류제승 대사님은 2.5(수) 아부다비 한글학교 교사단을 관저에 초청하여 만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사님은 교사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우리 학생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우리 정부와 대사관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부다비 한글학교에는 200여명의 동포자녀들이 모여 매주 우리 한글과 문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한글학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지원에 힘써주시는 공관에 감사드립니다.
ㅣUAE한인회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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