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6
옛게시판 2025-10-05
에휴..... 참 못된 사장이네요..
옛게시판 2025-10-05
드림타운이 고객한테도 돈을 밝히더라구요
옛게시판 2025-10-05
한인회 임원진 분들이나 영사관 도움은 없나요?
옛게시판 2025-10-05
참 가지가지 ...
그래도 ㅇㄹㅇㅌ 여행사 사기꾼 보다는 낫네요 역대급
다들 당해서 죽을맛이던데
이런 사장들이 두바이를 더럽힙니다
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럽네요
옛게시판 2025-10-05
D 신문 ㅍ ㄹ ㅁ 회사도 , 고객 상해 입히고 병원 입원했는데도 일절 사과 없이 일반적 공사중단, 사고내고 환불 안해주고 열락거부 함
기관 공사 많이 한다고 광고도 하는데 . 세금으로 이런 업체 쓰는 기관들 있다면 국가기관에 신고해야함
옛게시판 2025-10-05
아직도 이런 인간들이 있네요..
같은 민족끼리 등처먹고, 젊은사람 상대로 취업사기나 하고~
이런 업체는 영원히 퇴출 시켜야 합니다.
옛게시판 2025-10-05
공감합니다. 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ㅎㅎ
사장이란 사람이 돈만 밝히고 은근히 강매하고 그러더군요..
불쾌한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옛게시판 2025-10-05
날씨도 좋아지는데 누가 스크린 골프 치겠어요.
알아서 망하지 않을까요?
옛게시판 2025-10-06
도움을 요청해보진 않았습니다. 거기 대표님분들이 다들 두바이에 오래사셨으니 저보단 그쪽이 더 자리가 크실것같아서요. 영사관은 제가 어차피 한국에 왔으니 잘 안도와줄것같고요. 그래서 만약 다른 프로님이 오실 생각을 하셔서 알아보는 중이시라면 이글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옛게시판 2025-10-06
영사관이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옛게시판 2025-10-06
거기 대표 두바이산지 얼마 안된걸로 아는데요.오만 살다가 왔던데.....두바이에서 나대고 다니기는.하더라고요.나이 먹고 지들이 뭐 되는줄 알고 ....
옛게시판 2025-10-06
1년정도 전에 드림타운 생긴다고 직원 공고 본 것 같은데 거긴가.. 에휴
옛게시판 2025-10-06
저기 사장님 돈을 너무 밝히더라구요..;;
고객 입장에서도 욕심이 그득그득 한게 느껴졌음..
옛게시판 2025-10-06
이 글이 스스로 지우는게 아니라면 지워지지 않길 바랍니다.
옛게시판 2025-10-06
여기 골프장 공사해 주고 돈 못받은 업체도 있다고 합니다. 계약 전후 말이 쉽게 바뀐다고 하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옛게시판 2025-10-06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다른부분은 회사측이 잘못한거 같은데 비자는 큰 문제인가요? 법 따지고 하면 문제일수있겠지만 사장 입장이면 어떻게 일주일도 안됐는데 비자를 해주나요...? 일단 오셔서 최소 한달은 상호간 알아간 다음에 비자진행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돈 들여 비자 해줬는데 그만둔다고 가버리실수도 있잖아요ㅠ 글쓴분 입장도 이해가고 안타깝지만 지인들 얘기 들어보면 대기업은 물론이고 uae법 100% 다 지켜가는 회사 없는거같던데;; 전 회사를 안다녀서 모르지만 다른회사들은 다 바로 해주나요??
옛게시판 2025-10-06
여기서 가장 큰문제가 비자문제 입니다. 무비자로 일을하게되면 벌금(최대 50,000디람), 강제추방, 재입국금지, 블랙리스트 등재 등의 불이익이 있습니다.
창창한 한국 청년들을 이러한 위험한 환경에서 일을 하게 한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일주일안에 비자를 발급 받아줄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가능한대로 바로 비자 프로세싱에 들어 갑니다.
근데 위의 골프장 같은 경우, 3개월을 무비자 상태로 일하라고 강요 했다는건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근로자를 기망하는 행위 입니다.
회사가 돈들여 비자를 해줬는데, 그냥 가버리는 사례는 거의 없을뿐더러, 그냥 갈수도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UAE 노동법은 근로자도 보호 하지만, 고용주를 보호하는게 더 큽니다. 고용주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 입니다.
문제는 이번 사례처럼 법을 알고 있는 고용주가 법을 악용하는것이 문제 입니다.
해외에서 살아 남으려면 그 나라의 법을 준수 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처럼 관습법이 통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 조지아 사례처럼~
옛게시판 2025-10-07
첫 출근 다음날 한국에서 직원 아버지가 전화와서 아들 퇴사한다고 복귀 티켓 끊어달라고 전화 받아본 1인.
옛게시판 2025-10-07
비행기값이 한두푼도 아니고 사장 돈은 우습나보네요
학교도 아니고 아버지라뇨
저는 비자해줬는데 그만두는 이야기 많이 들어봤어요
옛게시판 2025-10-07
다들 자기 입장이 있겠지만 법은 법이죠
여기는 외국인들이 대부분인 나라이고 다들 그 법 테두리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게 기본이지요
적발되지 않았다고 합법은 아니지요 한국인으로써 부끄러운 행동은 안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옛게시판 2025-10-07
중요한건 개인 사정이 아니라 준법입니다
옛게시판 2025-10-07
현지에서도 그 조건이면 외국인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친구들을 한국에서 데려오는 구조가 되는 거죠.
하지만 한국인을 상대로 한국인 직원이 필요해서 사업을 한다면, 두바이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의식주·비자·급여·인권 기준은 지켜야 합니다.
한국에서 사람을 데려온다는 건, 그만큼 비자와 책임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하며 사업을 한다는 의미니까요. 리스크 없이 사업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수습이라도 비자는 반드시 필요하고, 이런 건 간단히 AI에게 물어봐도 바로 나오는 기본 상식입니다.
요즘 세대는 예전처럼 해외 못 나와서 아쉬워하던 세대가 아닙니다.
공정한 대우 없이 충성만 기대하는 건, 이제 시대에 맞지 않는 마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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