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아부다비의 에미레이트 팰리스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야프 판 즈베던과 함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특별한 공연이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11월 7일(목) 과 11월 8일(금), 두 차례에 걸쳐 클래식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11월 7일에는 지휘자 야프 판 즈베던과 함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협연하며, 11월 8일에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두 명의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하는 이번 아부다비 공연에 교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UAE 시간--:--:--
한국 시간--:--:--